정보30 서울시, 난자 냉동 시술비 및 난임 시술 지원 확대 서울시 '난임 지원 확대' 발표 서울시가 초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번째 대책으로 '난임 지원 확대' 계획을 8일 발표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한 해 출생아 10명 중 1명이 난임 치료를 통해 태어나는 상황에서,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난임 인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생명 탄생의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시장으로서 모든 걸 다 바꾸겠다는 각오로 저출생 해결에 가능한 자원을 최우선적으로 투입하겠다"며 "한두 개라도 실수요 시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정책을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난임 시술 지원 현황 난임 시술에는 시험관(체외수정), 인공수정 등이 있으며, 시술당 150~400만원 정도의 높은 시술비가.. 2023. 3. 8. 취약계층 반려동물 지원 (한부모가족 포함) 취약계층 반려동물 지원 서울시가 오는 3월부터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필수 동물 의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생활이 어려워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많아지면서 그에 따른 대책으로 지원대상도 확대됐습니다. 생활비를 줄여 반려동물 돌봄에 지출하고 있는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완화를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가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지정합니다. 보호자가 1만 원만 부담하면 가구당 2마리까지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질병 치료 등 20만~40만원의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에는 서울시 모든 자치구가 사업에 참여하고 지정병원을 68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합니다. 또한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한부모가족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최대 1500마리까지 지원해 나.. 2023. 2. 22. 이전 1 ··· 5 6 7 8 다음